똘뱅이 농구
친구들과 농구해요 — 넣으면 한 발 뒤로 가요
지금 놀기
공을 끌어서 겨누고 손을 뗍니다. 점선이 어디로 갈지 미리 보여 주니 서두를 일이 없어요. 넣으면 한 발 뒤로 가고, 뒤로 갈수록 어려워집니다. 스무 친구가 첫 화면에 다 있고 잠긴 친구는 없습니다.
어떻게 놀아요
- 친구 둘을 고릅니다. 스무 명 중 누구든 되고, 잠긴 친구는 없습니다.
- 공을 아래로 끌면 점선이 생깁니다. 길게 끌면 세게, 비스듬히 끌면 옆으로 가요. 손을 떼면 날아갑니다.
- 넣으면 한 발 뒤로. 두 번 연속 못 넣으면 한 발 앞으로 와요.
- 친구가 던질 때 화면을 톡 치면 막습니다. 링을 맞고 튄 공도 톡 치면 잡아요.
- 열 번씩 던지고 더 뒤까지 간 쪽이 이깁니다. 같으면 「한 발 더」.
부모님께
-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. 아이가 겨누는 동안 화면은 기다리고, 점선이 어디로 갈지 미리 보여 줍니다. 시계가 도는 것은 친구가 던지는 그 한 순간뿐이고, 그때 놓쳐도 잃는 것은 없습니다. 손이 느린 아이도, 네 살도 할 수 있게 만든 자리입니다.
- 게임이 아이의 수준을 스스로 찾습니다. 넣으면 뒤로 가고 뒤는 어렵기 때문에, 네 살과 아홉 살이 같은 게임에서 서로 다른 칸을 두고 싸웁니다. 어른이 단계를 골라 주지 않아도 됩니다.
- 져도 화면이 나무라지 않습니다. 빗나가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, 진 판에는 「졌다」 한 줄과 「한 번 더」 단추뿐입니다. 빨간 불도 낮아지는 소리도 없습니다.
- 광고도, 결제도, 계정도 없습니다.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있고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.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.
무엇이 필요한가요
브라우저 하나면 됩니다. 휴대폰을 세로로 들면 가장 좋고, 태블릿에서도 그대로 됩니다. 소리를 켜면 그물과 링 소리가 나는데, 꺼도 놀 수 있습니다.